default_setNet1_2

인천계양구 작전서운동, 홀로서기 희망지원 프로젝트추진에 따른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1.11.29  

공유
default_news_ad1
   

강현모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채)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인 『홀로서기 희망지원 프로젝트』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복드림 작전서운동」은 동 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자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향상을 도모하는 작전서운동 고유의 복지공동체이다.

이번 간담회 참석 기관은 한림병원(병원장 정영호), 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 명성복지회(이사장 김광용), 부평농협 작전서운지점(지점장 정연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계양구 작전서운동분회(분회장 방석재), 작전서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애자), 작전서운동 자원봉사센터(대표 이성희) 7개 기관 외에 최근 신규 협약한 서울티플란트 치과(대표원장 김상용), 계양의료기(대표 한정희), 애정반찬(대표 정애경), 집살림(대표 최철희) 4개 기관이다.
「행복드림 작전서운동」은 지역복지사업으로 1,000만 원의 기금을 활용해 병원 장기입원 퇴원자, 고시원 퇴소자, 18세 이상 복지시설 퇴소자, 노숙자 등이 안정된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비(집수리 포함), 의료비, 식품비 등 각종 기본생활에 필요한 초기 유지비를 세대 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각 기관들은 “한 기관만으로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복지공동체로서 서로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도와 효과도 크고 보람도 배가 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체 위원장은 “홀로서기 희망지원 프로젝트가 한 해 동안 잘 추진돼 결과가 좋은 것은 협력 해 주신 행복드림 작전서운동의 복지공동체 모든 기관들 덕분이며, 내년에도 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현모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