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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희망 음악회’, 성공리에 마무리

기사승인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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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지난 27일,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버스킹 희망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이후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제약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일상회복의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 표홍기 기자

표홍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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