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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국내외 국제 개발혁력 유공자에 훈장·포상 등 수여

기사승인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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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현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는 25일 오후 서울 더케이(The-K)호텔에서 개최된 개발 협력의 날 기념식에서 국제 개뱔협력에 크게 공헌한국내의 유공자들에게포상을 수여했다.
‘국제개발협력 유공’ 정부포상은 공적개발원조(ODA) 활동을 통해 수원국 삶의 질 향상과 우리나라 위상 및 국격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엄우종 아시아개발은행 사무총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첸초 노르부(부탄 국적) 아시아산림협력기구 前사무총장이 수교훈장 흥인장을,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
개인은 훈장 2점, 포장 3점,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6점 등 총 15점(단체) 대통령표창 3점(한국국제협력단, 국제백신연구소, 아프리카 벼연구소), 국무총리표창 2점(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베트남 농업과학원) 등 총 5점 이날 김 총리는 엄우종 아시아개발은행 사무총장 등 8명(3개 단체 포함)*에게 포상을 직접 수여했으며, 단체는 한국국제협력단(손혁상 이사장), 국제백신연구소(제롬 킴 사무총장),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김창엽 이사장) 열악한 환경 속에서 개도국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행사 시작 전 별도의 환담 자리를 가졌다.
한편,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이날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한 포상자들에 대해서는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내일(11.26) 간담회를 통해 포상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우리나라는 ‘21년 기준으로 전세계 89개 국가 및 60개 국제기구를 대상으로 3조 7,101억원 규모의 ODA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수현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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