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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ih공사, 생동감 7호 조성사업 협약

기사승인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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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취약 지역에 대한 경관개선 및 정비사업을 통해 마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프로젝트

   

정순학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3일 인천도시공사와 구청 소회의실에서 생동감 7호 조성사업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동감 프로젝트’는 생기 있는 동네 만들기 감동 프로젝트 줄임말로 주거취약 지역에 대한 경관 개선 및 정비 사업을 통해 마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인천도시공사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인천도시공사와 인천시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공동보금회가 공동 주관하며 2021년 7호 사업 대상지로 미추홀구 용현1.4동 우마쉼터가 선정됐다.
생동감 7호 조성사업은 지난 두 달간 4회에 걸친 주민회의를 통해 사업 대상지 선정 및 계획안 결정 등이 이뤄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도시공사와 우마쉼터 관리부서인 미추홀구 공원녹지과는 쉼터 재조성 및 유지관리 사항을 결정했다.
우마쉼터는 노후 시설과 쉼터를 무단 점유하고 있는 움막 등으로 인해 주민들 골칫거리처럼 여겨져 왔지만 이번 생동감 조성사업을 통해 야생화와 산수조경으로 이뤄진 정원 형태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한 공사 진행과 완성도 있는 결과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순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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