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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계의 지각변동이 예고”되는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기사승인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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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만뷰’ 돌파로 새로운 믿음 세계의 장으로 이어질지 기대

백수현 기자 / 최근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를 통해 성경이 한 걸음 더 우리 안으로 들어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는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낀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의 요한계시록 세미나가 국내 및 해외 목회자들로부터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지난 10월 1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세미나는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으며, 지난달 18일 이만희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의는 52만뷰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 전·현직 목사들이 금번 세미나 참석 후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 해석에 대한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는 의지를 보였다.
우간다 목사연합회장. 이브라힘 키타무리호는 ““교회들은 이 내용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도 세미나에 계속 참석할거고 목회자들에게 권유할 것이다”라며 “예수님 안에서 우간다 전 지역이 이 복음의 길로 가르침 받을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비대면 시대에서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를 열고 성경 중심인 신천지의 위대한 세미나를 통해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있는 나를 발견 한다.
허모 목사는 평소 계시록의 해석이 달라 무척 혼란스러웠음을 밝히며 “신천지의 계시록 강의는 너무나 분명하고 논리정연해서 충격적”이라며 “그간 유명 목회자들과 박사들의 계시록 강의와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증거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세미나를 듣는 시간동안 비교해 볼것”이라고 말했다.
어디엔가 깊이 몸을 숨기고 신천지 대하기를 부담스러워했던 신천지 세미나의 장에 어떻게 이토록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할 수 있었을까·
이러한 비대면 세미나를 통해 진리의 장이 펼쳐지는 귀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비춰 지면서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로 이어지는 귀한 자리라는 것을 점점 깊이 깨달은 것 이라고 조심스럽게 다그쳐 본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속 한국교회의 이기주의적 행태가 언론을 통해서 지적된 바 모이지 말라는 사회적 요구에도 예배 탄압이라 반발하며 대면 예배를 강행하고, 화합과 평화 대신 정치적 이념에 지나치게 편승해 교계와 사회 분열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 또한 숙지하고 있을 우리이다.
이에 오늘날 교회들의 개혁이 필요하다며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의 말씀 회복’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실정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성경을 중심으로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알리는 신천지예수교의 계시록 세미나는 “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로”를 외치던 기성교회 목회자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 오지 않았을까··
이를 반영하듯 해당 세미나는 5회차 만에 15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강요가 아닌 자율적인 선택으로 온라인 세미나에 이렇게 많은 분이 참석했다는 건 그만큼 말씀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라며 “세미나를 조금 듣고 요한계시록을 다 이해할 순 없겠으나 그간 듣지 못했던 말씀이라는 걸 느낀다면 정확하게 따져보고 확인해서 진위를 파악해보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수현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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