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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백·라미띠에 최선정 대표, 1억 원 기부

기사승인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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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소 여성 CEO로서 ‘그린노블클럽’ 합류

   
왼쪽부터 배우자 이상원, 최선정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창표 국내부문 부회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여승수 서울3지역본부장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 대표, 국내아동지원을 위한 1억 원 통큰 기부

최성주 기자 /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1월 10일(수) 라이프 스타일 커머스몰인 페이퍼백·라미띠에의 최선정 대표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그린노블클럽’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1억원 이상을 후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현재 ‘그린노블클럽’에는 BTS 지민, 청하, 배우 김소연·이상우 부부 등 여러 유명인을 비롯해 기업인도 다수 가입돼 있다.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며느리로도 알려져 있는 최선정 대표는 그동안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기부 외에도 다양한 선행에 앞장서 왔던 최선정 대표는 이번에 1억 원을 기부하며 ‘그린노블클럽’ 최연소 여성 CEO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페이퍼백·라미띠에의 최선정 대표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라며, 그린노블클럽에 합류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많은 나눔활동과 기부를 진행해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누적으로 기부하거나, 5년 안에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는 후원자들로 구성된 ‘그린노블클럽’은 최근 300명을 돌파했다.


최성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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