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육군 51사단, ’21년 호국훈련 실시

기사승인 2021.10.22  

공유
default_news_ad1

-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경기 서남부 일대에서 훈련 실시

신설열 기자 / 육군 제51보병사단(이하 51사단)은 10월 25일(월)부터 11월 5일(금)까지 2주간 수원ㆍ화성ㆍ의왕ㆍ안산ㆍ평택ㆍ과천 등 경기 서남부 일대에서 ‘2021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수행능력을 구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제51보병사단은 훈련 기간 중 군 병력과 장비, 차량 이동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통제관을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사단은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훈련 관련 문의 및 불편사항 신고(031-291-5577)에 대해 적극 조치할 예정이다.
 


신설열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