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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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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복 기자 / 경산시장(최영조)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유동인구가 많은 경산시장 앞 ,지하철(정평, 임당, 영남대)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산시 약사회와 합동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해로인 보다 중독성이 100배나 강한 진통제 펜타닐 등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과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 의약품등의 폐해, 올바른 약물 복용법, 가정 내 폐의약품 폐기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가치관을 형성 및 마약 중독 재활센터(다르크)에서 치료 후 일상생활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28만 시민과 함께하는 마약퇴치, 함께 사는 건강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 전개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복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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