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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기금마련

기사승인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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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장흥면(면장 문은경)은 지난 14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새마을회(지도자회, 부녀회)에서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유휴농지에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종길 시의원을 비롯해 문은경 장흥면장, 이천호 지도자회장, 김경란 부녀회장, 새마을 지도자회와 부녀회 회원, 장흥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구슬땀을 흘리며 고구마 250박스를 수확했다. / 김대실·최종일 기자

김대실·최종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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