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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영탁의 선한 영향력은 ♡찐♡입니다”

기사승인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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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영탁 팬클럽 소모임 추석맞이 후원품 전달

   

이연웅 기자 /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상운)는 지난 11일 가수 영탁 팬클럽 소모임 탁사모♡내사람들(회장 이경희)이 영탁의 데뷔16주년을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 위해 한가위를 맞이한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게 후원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진접읍 장애인 가구를 위해 200만원 상당의 김, 즉석식품, 세제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 20개를 기부하기 앞서 ‘탁사모 내사람들’은 지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이미 고양시 송산동에도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기도 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탁사모 내사람들 측은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의 중심에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탁사모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가수 영탁의 파이팅 넘치는 기운과 함께 지역사회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웅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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