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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 지연 으로 줄줄 새는 국민의 혈세

기사승인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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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아산시 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정우천)의 지방 보조금 정산서 내역 중 급식 부분을 환수키로 했다는 제보 받아 확인한 결과 수십 차례 에 걸쳐 허위의 명부를 작성해 지방 보조금을 부정수급 했다는 사실을 확인 했다.
제보자(이씨)에 따르면 이들은 협회에서 조직한 아산시 야구 대표팀 의 훈련과 급식을 위한 보조금을 받아 참석하지도 않은 인원을 명부에 등재해 보조금을 지급받았다고 한다.

예로 ㅇㅇ중학교 / ㅇㅇ온천초등학교 의 야구부 감독들은 시합을 위해 경주 등의 지역에 출장을 가 있었으나 협회에서 작성한 서류에는 공주 또는 아산 지역에서 급식(저녁)을 한 것으로 표기가 돼있다.
제보자(이씨)는 정보공개로 받은 자료를 보조금 자료와 교차 검증해 이런 사실을 알아냈고,동일한 사진을 가지고 보조금을 지급받은 경우와 참석하지 않은 심판의 비용을 청구한 경우 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에 고발해 현재 권익위원회에서 경찰청으로 이첩 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아선시소프트볼 협회는 각종 대회를 개최하면서 야구공을 구매했다고 해 보조금을 지급받았으나 확인결과 동일한 사진을 2년에 걸쳐 중복으로 제출한 것을 정산서류를 통해 확인했다.
제보자(이씨)가 이부분을 문제삼아 체육회에 신고했으나 체육회는 2년의 기간이 지났고 카드로 결재한 내역이 틀리고 업체가 틀리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답변을 했다.
구매내용과 업체를 확인하니, “협회의 사무국장이 모친의 명의로 운영하는 업체”이고 두 번째로 구매한 업체는 “현 아산시 체육회의 전문체육지도자 로온양중학교 유도부 감독이 아내의 명의로 운영“하는 곳이다.
둘의 관계는 온양중학교 선후배 관계라고 하며 제보자에 따르면 과연 이공을 구매했을지도 의문이라고 한다.
매년 리그를 시작하면서 야구공을 구매할 때 각종대회를 위한 야구공도 함께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어 중복된 사진을 쓴 시점에 야구공을 구매 했을 거라 보기 힘들다는 관점이 지배적이다.
이외에도 동일한 사진을 첨부한 보조금 내역을 2016년도부터 2019 년도 까지 아산시 에서 아산시 야구소프트볼 협회로 지급한 보조금 정산서류를 확인 한 결과 수십 건 의 동일한 사진을 첨부한 사실을 알아냈다고 한다.
아산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동일한 사진을 회전하거나 사진을 늘려 정산서류에 첨부하는 방법을 사용 했다고 한다.
또한 참석하지 않은 심판들을 시합에 참석 한것처럼 서류를 작성해 보조금을 지급 받았다.
우천취소가 돼 시합이 하지 않았으나 아산시 야구소프트볼 협회가 작성한 보조금 정산서의 서류 에는 시합을 한 것으로 작성을 해 제출 했다.
또 1명의 심판이 시합에 참석했으나 4명의 심판이 참석한 것으로 작성해 보조금을 지급받은 경우와 대회에 1게임의 시합도 심판을 보지않은 심판이사와 기록이사가 심판을 본 인원보다 비용을 를 더 많이 지급받은 경우도 있다고 한다.
간식비로 지급받은 비용을 물품을 구매하면서 하루에 물품의 위치 만 옴겨 여러 장의 사진을 찍은 후 여러 대회에 첨부한 사실도 있으나 아산시 체육 진흥과 와 아산시 체육회 에서는 이런 문제를 알려줘도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아 아산시 체육진흥과 와 아산시 체육회의 존재 이유가 국민의 혈세로 지급하는 보조금을 관리 감독할 자격이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한다.
제보자가 말하는 “아산시 야구소프트볼 협회의 임원들은 봉사의 자세가 아닌 자신들이 협회의 주인 인 것 마냥 행동을 한다고 한다. 자신 들 에게 쓴 소리를 하는 회원들은 온갖 모략과 모사로 배척시키며 자신들의 잘못은 침묵으로 넘어가는 불합리한 행태를 보이며 조직을 자신의 사조직 마냥 운영 하고 회원들의 전국 최고 수준의 회비로도 모자란 것인지 국민의 세금으로 지급되는 보조금마저 이렇게 부정수급 한다는 점은 이들은 회원들의 이익이 아닌 자신들의 영리 활동을 위한 임원이라는 점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본보가 취재당시 “아산시 야구소프트볼 협회의 회장(정우천)은  협회의 소유도 아닌 아산시 소유의 한마음 야구장에 대한 10년짜리 무상사용 승낙서를 아산시리틀 야구단에 발행한 사실이 있다. 서류상으로 보면 한마음 야구장의 건물주는 아산시가 아닌 아산시 야구소프트볼 협회의 회장 정우천으로 직인이 찍혀있다.
(체육 진흥과 에서는 한마음 야구장에 관한 무상사용 승낙서에 대해 허가한 적이 없다.)
이에 제보자(이씨) 업무상 배임에 해당한다는 법률공단의 자문으로 대한체육회 스포츠 윤리센터로 신고 접수 돼 협회장에 대한 징계 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아산시 소유의 야구장을 아산시 허락도 득하지 않고 본인(아산시소프트볼 야구협회 정우천회장)이 건물주라 지칭해 계약서를 발행했다는 것은, 어떤의미로 해석한다면 아산시소프트볼 야구협회에 상급자는 없고 무소불위 권력을 남용,이를 묵인하고 눈막고,귀막고, 입막고, 있는 아산시와 아산시체육회에 진정으로 묻고 싶다.누가 진정 주인인가·
현재 아산시와 체육회는 검수 고발을 진행 해야 하나 무슨 사유인지 아무런조취를 취하지 않으며 보조금에 문제가 있어 감사과에서 환수를 진행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유가 궁금하다. 제보자와 본보가 수차례 물증과 사실에 대한 문제를 제보하고 증걸를 가져다 주었지만 협회와의 유착이 있는지 의구심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환수를 진행하지 않으며 매년 예산를 책정 지급 한다는 점도 의심에 여지는 주는 대목이다. 
제보자는 바란다.
아산시 체육 진흥과와 체육회의 담당 직원들은 이모든 문제를 깨끗하게 처리하지 못한다면 위 협회장의 발언에 포함이 될 것 이라는 점을 깊게 생각해 올바르고 공정한 일처리를 해주기를 바라며 지급되는 보조금은 국민이 내는 세금이며 혈세이니 이를 자신의 영리를 위해 받은 자들에 대해 최대로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바란다는 제보자의 마지막 말이 있었다.


표홍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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