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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기사승인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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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최근 추석 명절 물가안정과 원산지 표시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소비자교육원하남지부(지부장 박정희), 한국여성소비자연합(지부장 김미숙), 소비자지킴터(회장 김경실), 소비자교육중앙회하남시지회(지회장 유경례) 및 소비자단체회원, 물가책임관(일자리경제과장) 등 30명이 참여했다. / 안영숙 기자

안영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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