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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선 가을

기사승인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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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일본품종으로부터 종자독립을 선포한 국내 첫 육성품종인 '해들’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295-1 최인규씨 논에서 올해 이천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국내산 품종으로 추석 밥상 공략에 나선다. / 박웅호 기자

박웅호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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