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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의 딸 프로 골퍼 ‘이소미’명예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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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택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3일 완도의 딸 프로 골프선수 이소미를 완도해양경찰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경위 계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이소미 프로 가족과 서장 이하 과·계장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소미는“내 고향 완도에서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무척 설레고 뜻깊다”며“올해도 열심히 시합에 임하며 완도와 완도해양경찰서를 많이 알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완도해경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앞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모든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완도해경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프로골퍼 이소미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임기 3년 동안 바다 안전 캠폐인 촬영, 주요 정책 홍보 등 다양한 공익활동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성식 완도해경서장은 “완도 출신 프로 골프선수 이소미양이 완도해경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다”며“완도 바다의 안전과 완도해경을 위해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연택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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