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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특이민원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 훈련 실시

기사승인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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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형 기자 / 장흥군은 지난 2월 26일 군청 민원봉사과에서 공무원, 청원경찰 등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한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모의 훈련은 민원업무 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계획됐다.

이날 훈련을 통해 민원실 비상대비 대응반에 대한 각각의 임무 현황과 긴급 상황 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경찰의 신속 출동 협조 체계를 확인해 유사시 직원과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체계적인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매년 정기적으로 모의 훈련을 실시해,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형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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