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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서대 ‘제61회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

기사승인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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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학과 48명, 8년 연속 전원 합격

   

최성주 기자 /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 간호학과 졸업생 48명 전원이 제6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을 이뤄냈다고 지난달 18일 밝혔다.
응시자 전원 합격은 2014년 첫 졸업생 배출 때부터 8년째 이어져 온 기록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간호사 국가고시 응시생들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수업 위주였고 난이도까지 높아, 전원합격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부연해 주었다. 이번 간호학과 졸업자들은 삼성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려대학병원, 강동경희대학병원, 건국대학병원 등 서울과 수도권 내 상급종합의료기관에 취업이 확정돼 근무할 예정이다.
이소정 간호학과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이어지면서 학우들의 국가고시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교수진을 믿고 고시준비를 열심히 해준 제자들의 자랑스러운 결과물”이라며 학우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앞으로도 성서대 간호학과 후배들이 국가고시 100%합격은 물론, 나아가 우리나라 간호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간호사로 거듭나주길 기원했다.
한국성서대 간호학과는 작년 11월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주관으로 진행된 3주기 간호교육인증 평가에서도 ‘5년 인증’을 획득, 간호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대내외에 검증했다. 간호학과는 지난 2010년 개설됐으며 지금까지 약 350명의 졸업생들이 서울과 수도권 내 상급의료기관 등에서 역량을 펼쳐오고 있다.
 


최성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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