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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항 서항 및 구항 친수공간의 새 이름 찾습니다”

기사승인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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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항 서항지구 및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 새 이름 공모전 개최

김동주·김효숙 기자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4일부터 4월 2일까지 ‘마산항 서항지구 및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의 새이름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마산항 서항지구 및 구항방재언덕 친수공간은 올 6월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으로, 이에 앞서 시민들이 직접 명칭을 공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해양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친수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 바로 공모를 하거나 혹은 제안서를 작성해 창원시청 해양정책과 앞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 심사는 적합성,지역성,대중성,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내부 심사 및 시민선호도 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작에 대해서는 최우수상 1건(30만원), 우수상 1건(20만원), 장려상 2건(각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마산 서항 및 구항에 각각 줘지며, 선정작은 다음달 20일경 창원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올 6월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갈 마산항 서항지구 및 구항방재 언덕 친수공간 명칭을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하게 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마산항의 특색있고 친근함을 줄 수 있는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주·김효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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