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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역촌동-역촌한식부페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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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지친 취약계층에 월 30개 식사쿠폰 제공

   

오형민 기자 / 은평구 역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현중, 민간위원장 김길성)와 역촌한식부페(대표 이화동)는 지난 2월 26일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역촌한식부페는 3월부터 매월 30매의 무료식사쿠폰을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화동 대표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필요한 분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이웃 식당 사장님의 영향을 받아 지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필요하면 더 많은 후원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역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현중 공공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역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민·관협력 복지공동체 구현 및 새로운 자원발굴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오형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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