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신은호 인천시의장, 지체장애인협회 고문 위촉

기사승인 2021.03.03  

공유
default_news_ad1

- ‘인천지역 지체장애인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줘진 역할에 최선 다할 것’

   

정순학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고문으로 위촉됐다.
3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들이 시의회를 방문해 신은호 의장과 이병래·박인동 시의원 등에게 각각 고문 위촉장과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식에 이어 인천지체장애인협회의 기본현황 및 사업현안 등 지체장애인협회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서 당면업무를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1989년 창립돼 현재 산하 10개 지회가 설치돼 있으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 확대 ▶권익 및 자립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등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은호 의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향상을 위해 사회적인 인식과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앞으로 인천지역 지체장애인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줘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순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