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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토리근린공원 내‘아이누리놀이터’조성 추진

기사승인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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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실 기자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광사동 소재 토리근린공원 내 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형 어린이 상상놀이터의 공식 브랜드 명칭인 ‘아이누리놀이터’는 획일적이고 규격화된 시설물 위주였던 기존 어린이놀이터에 어린이들의 흥미와 상상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공간을 만들기 위해 도입된 신개념 놀이터다.

시는 도비 포함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광사동 683번지 일원에 1,300㎡ 규모로 아이누리놀이터를 조성 중이다.
부지 내에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유아놀이시설 4종이 포함된 모험놀이시설과 지형을 활용한 경사놀이터, 모래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된다.
또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 의자 등을 배치하고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조경수목과 다양한 초화류 등을 식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읍지구 내 위치한 토리근린공원은 인근 주거지역과 접근성이 뛰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시민공원”이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시민의 쉼 있는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특색있는 놀이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실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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