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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증금 지원하는 '장기안심주택' 신규모집

기사승인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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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윤 기자 / 서울 주택도시공사가 3월 2일 홈페이지에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2,500명 신규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낸다.
신청 기간은 3월 15일(월)~19일(금)까지이며 입주대상자 발표는 4월 30일(금) 예정이다.

장기안심주택은 무주택자와 신혼부부를 위해 전월세 보증금의 30%,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을 최장 10년간 무이자 지원하는 공공임대주택사업이다.
임대차 계약은 주택소유자와 세입자 및 서울 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이며 최대 10년 지원한다.
대상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인 가구다(1인 가구 299만 원, 4인 가구의 경우 709만 원선) 그리고, 소유 부동산은 21,550만 원, 자동차는 현재
가치 2,797만 원 이해야 한다.
지원 대상 주택은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 월세의 기본 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9천만 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8천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은 불가하고 서울주택공사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함을 전하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했다.
 

 


홍정윤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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