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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제102주년 3·1절 기념 택시대상‘태극기달기 캠페인’실시

기사승인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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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실 기자 / 동두천시와 광복회경기북부연합지회는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관내 개인 및 법인 택시를 대상으로,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민족자존과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관내 곳곳을 운행하는 택시를 대상으로 태극기를 배부 및 부착해, 시민들의 나라사랑 분위기를 고취하고기 위해 추진됐다.

최재국 광복회장은 “3·1절을 기념해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3월 4일까지 택시 태극기 부착기간을 운영하게 됐는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신 택시회사 및 기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태극달기 캠페인을 통해 선열들의 애국심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대실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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