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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궁평관광지에 건립될 가족 친화형 유스호텔 건축설계 공모

기사승인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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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친화형 유스호스텔 객실 140실 규모로 2023년 개관 예정

국승우 기자 / 화성시가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일명 궁평항) 궁평관광지에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견인할 가족친화형 유스호스텔을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지난 17일 지상 4층 객실 140실 규모의 유스호스텔 건립을 위해 건축설계 공모를 시작하였다.

둥평관광지에 건립될 유스호스텔은 수도권과 가까워 당일치기 여행이 많았던 지역 관광산업에 쾌적한 숙박시설과 수련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시키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화성시의 야심찬 목표가 내재되어 있다.
유스호스텔 사업은 시가 지난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을 비롯해 시비 435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작품 접수는 오는 4월 7일까지이며 1~2차 심사를 거쳐 4월 23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인데 당선자에게는 유스호스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www.hscity.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유스호스텔이 완공되면 궁평관광지에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서해바다의 풍광을 느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궁평 관광지는 149,867㎡에 유스호스텔을 비롯해 축제광장 해송숲속놀이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고루 갖춘 종합 관광지로 조성될 예정이어 자못 기대가 크다.


국승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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