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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학부모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한다

기사승인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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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보호구역 위험요인 및 개선안 발굴 노후 교통안전시설물 조사 등

국승우 기자 / 화성시는 23일 어린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부모들과 함께 관내 산재 어린이보호구역 환경개선 타운워칭 사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타운워칭은 초등학교 통학로를 도보로 직접 살피며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발굴하여 개선방안을 수립하는 시민참여형 안전캠페인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본 타운워칭 사업은 23일 서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9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한 학교당 학부모단체 학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위험요인 및 개선안 발굴을 비롯하여 노후 교통안전시설물 보수대상 조사 및 어린이 통학로 개선 관련 설문조사 등이다.
특히 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학부모들과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제안된 개선안을 화성형 어린이 안전공간 구축 용역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철모 화성시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제안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승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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