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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용보험들어있는 소상공인들 무급휴직에 지원금준다

기사승인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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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윤 기자 / 서울시가 월 5일 이상 무급 휴직한 서울지역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 1만 명에게 월 '50만원', 최대 3개월 150만 원의 무급휴직 고용유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정부의 고용유지 지원 대책의 사각지대이자, '현실적으로 유급휴직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무급휴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서울지역 50인 미만 기업체 당 49 최대명까지,  '21년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이 유지되는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피해가 큰 집합금지·영업제한 기업체 근로자 우선 순위이며, 예산 초과 시 현 기업체에서 고용보험을 장기간 가입한 근로자 순으로 선정한다.
다만 비영리단체 종사자와 1인 자영업자· 신청기간 동안 공공기관 고용유지 지원금 및 고용장려금을 수령했거나 근로를 지속한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기업체 소재 자치구를 방문하거나 e-mail, 우편, Fax 등으로 가능하며 상세한 사항은 서울시청 일자리 정책과(02-2133-934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정윤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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