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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좌석 수 10% 지키며 주일예배

기사승인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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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변화에 따라 2021년 1월 24일 1-4부 주일예배를 현장 예배와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드렸다.
본당과 각 부속 예배실에서 좌석 수 대비 10%의 성도들만 현장에서, 나머지 성도들은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참여했다.

사랑의교회 본당은 전체 좌석 6,700석으로, 10%에 해당하는 670명이 본당에서 예배드렸다.
오정현 목사는 두 달여 만에 대면 예배로 만난 성도들과 기쁨과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주일학교 등 각 부서별은 상황에 따라 현장 예배 또는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드렸다. 부서별 예배도 현장 예배는 예배실 좌석 수 대비 10% 인원만 참여했다.
성도들은 예배당 출입 시 방역과 관련한 안내 지침에 적극 협조하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한 본당 출입 인원 외에는 부속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렸다.
예배당 출입시에는 미리 발급받고 사용하는 QR코드를 활용해 입장했고 예배 참석자 모두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도록 했다. 새가족이나 방문자, QR코드가 없는 경우 예배 참석자 카드 작성 후 예배당에 입장했다.


유현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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