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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총리 취약계층위한 영등포구청 새복지아이디어 격려

기사승인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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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현·홍정윤 기자 / 정세균 국무 총리는 23일(토) 오전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된 영등포구청 별관  '0원마켓'을 현장 방문했다.

영원마켓이란 지난 18일(월) 개장해 경제적 어려움을 느끼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식료품,생필품,의류,패션,잡화 등 3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복지 사업이다.
영등포구 관내 푸드뱅크마켓  당산1동,신길1동,신길6동 3개소에서 운영중이며, 마켓에 간단한 서류를 제출하면 동주민센터와 연계한 복지 상담도 받을 수있다.
정세균 총리는 마켓을 방문해 권희자 영등포구청 복지국장으로부터 영원 마켓의 취지와 운영 방법을 설명듣고 모두 발언을 통해 신 복지 아이디어를 칭찬·격려했다.
그리고, 영등포구에서 영원마켓이 잘 운영이 되어 다른 구나 시군에서 제2,제3의 영원마켓이 만들어져 K방역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하길 바란다며 마켓을 실행한 용기에 감사를 표했다.
또 구민들의 절제있는 이용과 마켓이 지속가능하도록 서로가 함께 힘을 보태 지원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가 극복되어 영원마켓이 문을 닫을 때가 왔음 좋겠다고 전했다.
 


백수현·홍정윤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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