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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플러스병원, 의정부에 성금 500만원 기탁

기사승인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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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실 기자 /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월 14일 마스터플러스 병원에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은 부시장실에서 열렸으며 박강 마스터플러스 병원장을 포함해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박강 마스터플러스병원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가 시작됐다는 소식을 듣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범순 부시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병원도 힘든 시기를 보내셨을 텐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부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보태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스터플러스 병원은 2020년 5월 호원동으로 확장·이전을 했으며 8월 의정부시에 마스크 4천800매를 기부한 바 있다.


김대실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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