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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플라스 화성시에 태블릿PC 100대 후원

기사승인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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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가정 및 보육시설 아동 및 청소년의 온라인 학습 지원

국승우 기자 / 코로나19로 무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업이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태블릿PC를 후원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화성시에 따르면 ㈜엘지유플러스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학습이 보편화되는 가운데 PC가 없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사용해 달라며 태블릿PC 100대를 후원해 왔다고 전했다.

시는 후원받은 PC를 봉담읍 향남읍 매송면 비봉면 등 18개 읍면동 저소득 가정 청소년 65명과 아동청소년센터 및 보육시설 아동청소년 35명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철모 화성시장은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국승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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