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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가구에 긴급 생활용품 지원

기사승인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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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호 기자 / 강화군 교동면(조현미)은 지난 14일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긍복)와 함께 최근 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긴급 생활용품(2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지원은 지난 8일 교동면 삼선리에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대상자에 대해 격려와 위로를 전하고자 협의체 위원들의 작은 정성과 뜻을 모아 긴급 생활용품을 마련했다.

황긍복 위원장은 “어르신께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며 “건강에 유의하실 것을 당부했다.
조현미 면장은 “어르신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재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의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찬호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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