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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선교협의회, 신임 대표회장 주승중 목사 취임

기사승인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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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정기총회 개최, 사무총장 선거 부결

유현우 기자 /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 제31차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가 비대면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됐다.
이와 관련해 KWMA는 12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이 같이 개최했으며, 141명의 총대(6명 위임)가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조경호 목사(대전 대흥침례교회)에 이어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1년 임기의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사무총장 선거의 경우 강대흥 선교사(기호 1번), 김종국 선교사(기호 2번)가 출사표를 던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 ‘K-Voting’을 활용해 투표를 치렀으나,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날 투표는 부결됐다.
선거 결과 강 선교사가 70표, 김 선교사가 63표를 얻었으나 141표의 과반수(71표 이상) 득표자가 없었다.
이에 따라 22일 임시 총회에서 강대흥 선교사, 김종국 선교사 두 후보에 대한 재투표를 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KWMA는 이날 ‘KWMA 30주년 한국선교백서’를 발행해 PDF 파일로 회원 단체에 배포하고, 1990년 6월 25일 설립된 이후 30주년을 맞이한 2020년을 결산하고, 새로운 30년을 전망하고 본격적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매년 정기총회 때 발표하는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은 오는 2월 발표한다. 2020년 선교사 통계는 한국선교연구원(KRIM, 원장 홍현철 선교사)에 위탁해 KRIM이 발표할 예정이다.
 


유현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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