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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과 ‘점포 점검의 날’운영 안내 위한 이색 홍보

기사승인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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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옥 기자 / 구리소방서(서장 이경수)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구리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과 「점포 점검의 날」운영 안내를 위한 이색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화재안전교육·컨설팅 ·난방기구, 전기·가스시설 및 화기취급 안전사용 교육 ·위급상황 대비 소화기 사용법과 보관 요령 ·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 ·119다매체 신고요령 배우기 홍보 등을 실시했다.

특히, 구리전통시장에서 운영하는 ICT보이는 라디오에 소방관이 1일 DJ(소방교 최보규)와 게스트(김종성 재난예방과장)로 출연해 점포 점검의 날 운영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에 대한 생생한 화재예방 정보를 전달했다.
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매월 2주차 수요일을 「점포 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관내 전통시장별 자율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캠페인 등을 실시해 자율 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김종성 재난예방과장은 “화재는 한순간의 방심, 사소한 실수에서 발생한다.”며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과 지속적인 노력만이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윤희옥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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