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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小雪)에 만드는 메주

기사승인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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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선다는 절기 소설(小雪)인 22일 약한 비가 이어진 날씨 속에 전통된장마을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콩을 삶아 메주를 만드는 마을주민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 이경철 기자

이경철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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