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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다니엘기도회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

기사승인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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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신혜·이성경·송재희가 홍보 영상 출연

   

유현우 기자 / 2020 다니엘기도회가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전국에 있는 참여 교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배우 박신혜·이성경·송재희가 홍보 영상을 통해 성공적인 기도회 준비와 개최에 힘을 보탰다.
올해 10월 업데이트된 2020 다니엘 홍보 영상에 출연한 배우 겸 모델 이성경은 “다니엘 기도회는 1998년 이 땅의 영적인 회복을 꿈꾸며 시작된 기도회”라며 “해마다 성도들이 함께 모여 말씀을 붙들고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는 다니엘 기도회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부흥과 회복의 기도회로서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전 세계 열방을 품는 기도회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배우 송재희는 “다니엘 기도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사님들의 손을 잡아주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이웃에게 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다니엘 기도회 모든 참여 교회는 다니엘 기도회의 찬양과 말씀, 설교와 간증 등 21일간의 프로그램과 홍보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함께하는 교회에 다음 세대를 위한 꿈이있는미래의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우리 자녀들을 함께 키워나가는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배우 박신혜는 “기도회에 참여하는 수많은 교회들이 말씀과 기도의 능력, 은혜와 회복을 경험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 기도회로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을 초대하고 계시다. 그 부르심에 응답할 때 하나님의 일하심과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며 “다니엘 기도회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고 간증의 주인공이 돼 보라”고 했다.
박신혜는 “사랑과 긍휼이 사라져가는 이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도의 자리, 연합의 자리로 부르고 계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가 되는 우리를 통해 세상은 다시 주님을 바라보게 될 것”이라며 “말씀의 검, 믿음의 방패를 붙들고 우리 다니엘 기도회에서 함께 만나자”고 했다.
또 이성경과 송재희, 박신혜는 “열방을 품는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간증의 주인공이 되는 다니엘 기도회, 간증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라고 했다.


유현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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