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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에 밑반찬 제공

기사승인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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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종희)는 지난 15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했다.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버섯볶음, 계란조림, 배추김치 등을 준비했으며, 특히 관내에 거주하는 한영애 씨가 기부한 고춧가루로 밑반찬을 만들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주표 상패동장은 “이번 달에도 변함없이 밑반찬을 준비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더 많은 분들의 참여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수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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