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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구거 및 소하천 일제정비로 생태환경 살려 생명줄로 탈바꿈

기사승인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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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으로 심신 달래주는 휴식처로 자리매김 할 것

국승우 기자 / 화성시가 그린뉴딜정책의 일환으로 하천과 구거 등을 통합관리해 쾌적하고 안전환 생활환경조성과 맞춤형 농업기반시설을 구축해 재난재해에 대비하고 국.공유재산 관리 및 대부료를 체계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소하천 일제 정비사업에 팔을 걷었다.
특히 시는 소하천을 일제 정비함으로서 국공유재산 및 전문건설업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관리는 물론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한 소하천 정비와 농어촌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해 농촌생횔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각종 재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2021년에 소하천 13개소(L=23.11km)를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하천 구거 저수지 등에 대한 환경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불법행위 단속반을 상시 운영해 일자리 창출효과도 거둔다는 계획이다.
먼저 시는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도시안전 사업으로 완벽한 이.치수를 위한 소하천 정비율을 높이기 위해 그린뉴딜정책에 따른 하천 및 구거 등 통합관리에 15억원을 투입하고 소하천정비사업에 192억 7천5백만원(계속사업)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한해대책 및 재해예방시설 정비율을 높인다는 방침하에 반복사업으로 농촌생활환경(정주기반)사업에 57억원 한해대책사업에 53억1천7백만원 농로포장 및 수리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108억 4천5백만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국공유지 행정재산을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공유지 사용허가 용도폐지 및 유무상 귀속협의를 진행하고 하도급 질서확립 및 페이퍼컴퍼니 단속 등 건설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거쳐 법의 테두리안에서 강력하게 행정처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소하천정비사업이 마무리 되면 하천과 구거 저수지 등은 환경정화를 통해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민원이 해소되고 불법행위 단속인원을 상시 운영함으로서 고정적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전형적인 농촌에서 급격하게 신도시로 팽창 발전하고 있는 화성시의 생명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승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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