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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서점협동조합, 희망성품 도서 광명사회복지협에 전달

기사승인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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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 광명시서점협동조합(이사장 권순호)은 24일 희망성품 도서 497권(600만원 상당)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이상재)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시서점협동조합 권순호 이사장, 인운식 이사, 손호진 이사, 이한상 이사, 김경완 과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책은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데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책 선물을 해줘서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귀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광명시민들이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광명시서점협동조합 권순호 이사장은 “책은 마음의 양식인데 광명시서점협동조합원들이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책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은 “책을 선물 받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잊지 않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 된 도서는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독서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최성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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