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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대림산업, 광주 오포읍에 이웃돕기 기탁

기사승인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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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기자 /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광주시 오포읍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직원들은 23일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 선물세트 60박스(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지난 2018년부터 식품, 이불 등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는 분당발전본부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추석에도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명절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같은 날 안성∼성남고속9공구 도로공사를 맡고 있는 대림산업도 지역생산물 50세트(250만원 상당)를 오포읍에 전달했다.
특히, 대림산업은 서하리농산물공동직판장에서 기탁물품을 구입, 지역농산물 팔아주기와 소외계층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와 관련 권용석 오포읍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지속적인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명절에도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그 마음까지 전달해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윤상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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