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바다녹화운동본부, 양양군 수산리 연안정화

기사승인 2020.08.07  

공유
default_news_ad1
   
 

이춘기 기자 / 바다녹화운동본부는 연안생태계를 건강하게 가꾸어 바다를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2015년에 설립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7일 (사)바다녹화운동본부(SOOP, 이사장 신현석)는 깨끗한 어촌을 만들기 위해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 어촌계(어촌계장 권영환), 내수면생명자원센터(센터장 김두호)와 함께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깨끗한 바다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촌체험마을로 6차산업에 성공한 수산리 앞바다에 FIRA동해본부 내수면생명자원센터 직원과 수산리 어촌계, 강릉원주대 박기영 교수와 학생들도 함께 참여 했다.
권영환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 어촌계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해 전국에서 최우수 어촌체험마을은 물론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바다녹화운동본부 신성균 사무국장은 “수산자원보호 및 자원회복은 물론 범국민적으로 바다녹화운동이 실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 이다.”고 밝혔다.
 


이춘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