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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도 기본주택으로 새로운 시대열다.

기사승인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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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사장 이헌욱)는 3일 오전 새로운 사명과 CI, 비전의 대내외 공유를 위한 디지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GH의 공식 SNS를 통한 100%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GH는 지난 7월 ‘경기주택도시공사’로의 사명 변경과 더불어 사람이 행복한, 살기 좋은 경기도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가치체계를 수립했다.

새로운 가치체계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The Good Developer, GH’를 2030 비전으로 정립하고, ‘주거문제 해결’과 ‘일자리 기반조성’을 중점 전략방향으로 삼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축하영상을 통해 “이름에 단어하나 추가된 것보다도 말이 생각을 정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름이 중요하다. 단순히 주택이라는 단어 하나 추가보다는 도내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로 책임감을 가지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데 더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장현국 도의회 의장도 축하영상을 통해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새롭게 태어난 공사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GH 이헌욱 사장은 “새로운 사명과 가치체계에 부합할 수 있도록 경기도 주거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GH 이헌욱 사장은 지난달 21일 보편적 주거서비스 실현을 위한 경기도 기본주택 정책제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성모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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