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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경북연극제 개최… 11∼19일 경북 7개지역

기사승인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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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기 기자 /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조현상)가 주최, 사)한국연극협회,한국문화예술위원회,경상북도,경북예총 후원 으로 제31회 경북연극제가 11일부터 19일(일)까지 경북의 7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된다. 
경북연극제는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세종’ 경북대표를 선발하는 예선전을 겸하고 있어서 7개 극단은 이번 연극제에서 그동안 연습한 작품들을땀과 열정으로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선이’라는 작품을 개막공연으로 시작해 14일 영주, 15일 경주, 17일 구미, 18일 상주와 청도, 19일에는 김천에서 각각 공연이 펼쳐집니다.  일부 공연은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공연장에 발열체크와 손소독제를 비치해 진행된다.
매년 3월에 개최되는 경북연극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으며,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는  8월28일부터 9월20일까지 24일간 세종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일원에서 전국의 연극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열어가는 축제로 이어지게 된다.  
경북연극협회는 내년도에 열리는 제 39회 대한민국연극제 안동.예천 개최를 위한 다양한 시도와 사)한국연극협회의 협치와 확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북연극인들과 시민의 축제 한마당으로 많은 격려와 관심으로 함께하는 공연으로 진행될 것을 기대된다.


이춘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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