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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署-시민경찰 연합회, 사랑의 헌혈 봉사 동참

기사승인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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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모 기자 /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이종무)와 시민경찰연합회(회장 김진석)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7일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시민경찰연합회는 경찰서에서 2~3년마다 운영하는 시민경찰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이들은 경찰활동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범죄예방을 위해 힘을 쓰는 등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계양구의 지역치안에 힘쓰고 있다.

이번 헌혈은 계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및 시민경찰연합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내 주차장을 방문한 대한적십자 헌혈 차량을 이용해 진행됐다. 참가자 전원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발열 검사를 하고, 대기하는 동안에는 1~2m 거리두기를 실행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이 준수된 가운데 행사를 실시했다.
계양경찰은 생명나눔에 앞장서는 따뜻한 경찰상을 구현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정기 헌혈 운동에 나설 방침이다.
 


강현모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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