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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만발한 왕송호수

기사승인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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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 월암동에 위치한 왕송호수 인근 습지에 연꽃이 만발해 왕송호수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 역할도 하고 있는 왕송호수 연꽃습지는 2016년부터 의왕시에서 3만5천㎡면적에 우리나라에서 흔히 자라는 연부터 내한성·열대성 수련, 호주수련, 빅토리아 연 등 35종의 다양한 연을 식재해 시민들이 연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신선열 기자

신선열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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