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정보통신 관련 공공기관 등 전문가 참여 <디지털 뉴딜 라운드> 출범”

기사승인 2020.06.04  

공유
default_news_ad1

- 노웅래의원, 노규성 수석 공동대표 등 총 11인 공동대표 체제... 향후 분과별 디지털 뉴딜 전략 및 과제 도출

유주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실은 <디지털 뉴딜 라운드>와 공동으로 6월 5일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디지털 뉴딜 라운드> 출범식 및 기념 포럼’을 주최한다.
 

<디지털 뉴딜 라운드>는 최근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에서 디지털 뉴딜을 특화해 민간, 공공기관 차원에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디지털 뉴딜 전략 및 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신산업,신시장,신일자리를 창출로 연결하기 위한 회의체이다.
 
<디지털 뉴딜 라운드>는 금년 2월 정보통신 유관 공공기관, 관련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 ‘혁신성장협의회’ 주도로 결성되었지만 코로나 사태로 공식 출범식을 연기하다가 최근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한국형 뉴딜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서 출범하게 되는 것이다.
 
이날 행사는 정만기(한국자동차산업협회) <디지털 뉴딜 라운드> 임시 의장의 사회로 공동수석대표(국회의원 노웅래, 노규성 회장 한국생산성본부) 선출 및 취임 등 <디지털 라운드> 향후 운영 등에 관한 안건을 통과 시키고 첫 행사로 노규성 회장의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제언’ 발제와 함께 공동대표들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수석 공동대표를 맡게 될 노웅래 의원은 “지금 우리는 코로나 전쟁을 하고 있지만 동시에 코로나 전쟁 이후도 대비해야 한다”면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제안하신 ‘한국형 뉴딜 정책’ 과제 및 전략들을 <디지털 뉴딜 라운드>를 통해서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뉴딜 라운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세계 선도국가로 도약을 추진하기 위한 디지털 뉴딜 전략을 세부 영역별, 분야별로 정식화해 추진 과제 및 정책 개발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직을 ‘미래전략위원회’, ‘전문위원회’, ‘특별위원회’ 등 독립 분과로 구성하고 산업 영역, 기술 영역, 지역별 전문 자문위원 등을 위촉해 운영할 계획이다.
 


유주형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