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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국회의원·이동진 진도군수 “지역현안 함께 해결하자”

기사승인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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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국비확보·군정 현안 사업 등 국회의원과 정책 간담회 개최

   

안창주 기자 / 진도군은 4일(목) 윤재갑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고 건의사업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진도군은 이날 군청 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군정현안과 SOC 사업 등 국비 확보 필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재갑 국회의원 비롯해 이동진 진도군수, 김상헌 의장, 김희동 전남도의원, 군청 국·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 주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윤재갑 국회의원은 “진도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진도군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중앙부처와 국회에서 구심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은 간담회를 통해 중점 추진 사업으로 ▲금호호-군내호지구 농촌용수 연결사업 ▲국도 18호선 도로 확장공사 ▲국가어항, 지방어항 건설사업 등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조도대교 건설) ▲진도 해안일주도로 국도 77호선 승격 ▲진도-영암 간 고속도로 건설 ▲국립 현대미술관 진도관 건립 용역비 ▲도시민 귀농 이주단지 조성 ▲국립 한국민속예술대학 건립 등을 공유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내년 가용예산 감소에 대비, 국비 확보가 시급한 사업에 대한 정당,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진도군은 앞으로도 국회의원과 정책협력을 강화하고 현안을 함께 풀어가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창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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