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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총회연금가입자회, 강력한 법적 대응 선포

기사승인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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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춘경 씨에 대한 고소와 고발 동시 진행

   

은급재단 이사회에 책임 있는 자세 촉구, 형사 고발도 경고

유현우 기자 / 예장합동 총회연금가입자회가 벽제중앙추모공원(이하 납골당)과 관련해 강력한 대응을 선포했다.
13회 정기총회가 1일 합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상황에서 은급재단(이사장 김종준)에 대한 문제점을 알리며 법적 대응을 진행키로 했다.

우선 납골당 사태의 해결을 위해 최춘경 씨에 대해 유장춘 목사가 고소와 고발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고소는 은급재단 이사회의 위임을 받아 유장춘 목사가 진행해 변호사를 통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은 연급가입자회에서 의결해 고발을 진행한다.
또한 가입자들은 1년에 한 번 있는 정기총회에도 나오지 않은 법인사무 직원을 신뢰할 수 없다며 그동안 납골당 진행에 대한 모든 자료를 제공하라는 공문을 보내고 이에 불응시 법적 조치를 진행키로 했다. 특히 은급재단 이사회에 대해서도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납골당을 헐값에 매각하고 그동안 문제를 덮으려고 한다면 이사 전원에 대해 형사 고발을 하라는 내용 등에 대한 모든 대응을 연급가입자회 임원회에게 위임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유장춘 목사가 회장으로 유임이 됐다. 이에 따라 유장춘 회장을 통해 앞으로 법적 조치 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납골당 문제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현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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