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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양읍 뉴타운지역이 쓰레기와 오물들로 몸살… LH 공사, 직행 관리는 나 몰라라

기사승인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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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승우 기자 / LH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화성시 남양읍 뉴타운지역 지역이 각종 쓰레기와 오물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도 LH는 공사에만 급급한채 나몰라라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LH공사는 수년전부터 화성시 남양읍 일대에 택지개발(일명 남양뉴타운)과 함께 공공임대용 아파트 공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최근 LH공사는 남양뉴타운지역 내 8-9공구에 아파트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신경대학교에 이르는 도로변에 각종 쓰레기가 페기물들이 마구 버려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실제로 남양시내에서 신경대학교로 연결되는 도로변에는 각종 쓰레기가 재활용봉투가 아닌 일반 검정봉투에 담긴채 수십여개가 버려져 잇는가 하면 일반 스티로폼과 폐 가구 등 쓰레기와 재활용 폐기물들이 몇 개월째 그대로 방치돼 있다.
뿐만아니다.
LH공사가 조성한 부지의 후미진 곳에는 어김없이 각종 오물과 폐기물 및 쓰레기봉투들이 무단으로 투척된 채 방치돼 있는데도 LH는 공사에만 급급한 나머지 수개월째 나 몰라라 하고 있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와 관련 지역주민들은 시민들의 혈세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LH공사가 이익만 추구하느라 공사에만 치중한채 가장 소중한 주변 환경은 방치하고 있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각종 쓰레기와 재활용 폐기물들이 방치돼 있는 이 지역은 이른 아침과 저녁시간이면 많은 시민들이 나와 도보로 산책과 운동을 즐기고 있는데 LH는 강건너 불구경 하듯 나 몰라라 해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국승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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