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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땀 흘리는 진도농민

기사승인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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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 농가들이 모내기로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진도군 군내면 둔전들녁에서 따갑게 내려쬐는 봄 햇살을 맞으며 모판을 나르고 있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고 벼 종묘가 잘 자라지 않아 절반수준의 모심기가 완료됐다. / 안창주 기자

안창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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