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도심 숲조성 ‘나무사랑 챌린지’ 성황리 종료

기사승인 2020.05.29  

공유
default_news_ad1

- 서울시, KB국민카드, ㈜트리플래닛과 함께 실시

   

최성주 기자 /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020년 식목일을 맞이해 서울특별시, ㈜KB국민카드, ㈜트리플래닛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해 나무심기 활동을 독려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도 쉽게 참여 가능한 나무사랑 챌린지(미션명PLANTTING)를 진행했다.
나무사랑 챌린지(미션명PLANTTING)는 나무를 심어 도심 내 미세먼지는 줄이고 열섬현상 완화, 보다 더 깨끗한 공기를 아동들과 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챌린지이다.

챌린지 결과는 4월 한 달간 총, 497천명의 시민이 좋아요 및 조회수를 지지했으며 반려나무 사진찍기 , 댓글달기에 9천명이 직접 참여해 총 2,501그루의 나무후원을 달성했다. 이 챌린지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 인플루언서 비글부부 등도 함께 동참했다.
후원나무는 5월 28일(목) 마포구청 공원녹지과의 협조하에 성산녹지대(청단풍, 복자기 등 1,076그루)에 첫 식재되며, 6월 초에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관리하는 경춘선숲길(산수유, 산딸나무 등 424그루)가 식재된다. 나머지 1,001그루는 하반기 추가 대상지를 발굴해 점차 식재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참여할수록 나무가 식재돼 도심 내 미세먼지, 공기질 개선에 기여하는 선한 챌린지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도 아린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목적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어린이의 미래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나무사랑 챌린지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 재생에 뜻있는 기업.단체들과 함께 어린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놀며, 미래를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성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