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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의왕역’정차 사전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

기사승인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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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정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착수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신선열 기자

신선열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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